무례하다 생각해?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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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중 하나가 내가 애기키우느라 뭘하다가도 말아야될 때가 있어. 일도 그렇고.. 근데 일다니지 왜, 남편이 돈안주냐 등.
남편이 도와줄지 안줄지도 모르고 싱글맘도 모르는거아닌가 솔직히 지금 내 자유는 적은건 맞을텐데
임대로 이사오게되서 할머니가(아무래도 어른들은 돈생각 더 하시기도하겠지.) 돈을 왜쓰냐 여기 써야하는거아니냐 걱정아닌 걱정? 나한테 십대냐고도말했고 난 그 말 별로안좋아해서 기분나빴음. 글고 선넘으면 오지랖이라는 것도 생길거같은데 솔직히 난 좀부담스럽기도하고 되도록 그냥 싸우기도 구렇고 거리두는게 맞겠지?
난 좀 스트레스받아 성격이 예민한건지.
이사한지도 얼마안되서 집도 좀 짐정리도 덜되고 엉망도있는데 뭐 들어오셔서 차한잔하세요 이러기도 좀그럴거같고.; 내가 가족도 아닌데 굳이 맞추고 모셔야하나싶기도해. 경우라는건 좀해야겠지만..
아랫층도 할머닌데 층간소음문제로 놀래신다길래 바닥했더니 그래도 좀. 후...
어른들이 좀 모르시고 말을 막하실 때도 난감함.
원래 서로 잘모르고살지않나 친해지는 것도 쉬운게 아닐텐데 교회다니셔서 그런지.
여러가지이유로 나중에는 이사할 예정이야.
나도 좀주민들도 스트레스받는거같고.. 인간관계가 요즘 힘드니ㅠ

뭔소리야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애기키우고 주민들 걱정아닌 오지랖?그런 것도 있는거같아서.. 특히 아줌마 할머니 말많구 아저씨들은 잘안그런거같던데 내가 이상한걸까? 애기땜에도그러신건가 ..
@해본언니2 그냥 흘러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