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빠랑 술먹고 손잡고 팔짱끼고 머리쓰다듬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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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ㅠㅠㅠ 오빠는 넘 취해서 기억 못하는거같아
손 만지작거리면서 내 손 살결 부드럽다고 하고 ㅇㅇ이 귀엽다고도 하고 머리카락도 쓰다듬고 헝클어뜨림 하,, 솔직히 좀 설렜는데 어쩌지
아는언니
그랬는데 ㅠㅠㅠ 오빠는 넘 취해서 기억 못하는거같아
손 만지작거리면서 내 손 살결 부드럽다고 하고 ㅇㅇ이 귀엽다고도 하고 머리카락도 쓰다듬고 헝클어뜨림 하,, 솔직히 좀 설렜는데 어쩌지
기억도 못할거 그러는거 싫어..
친오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직장 오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