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막 쓰는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잘 모으는 것도 아니고 주택 청약이랑 적금 있는데 적금은 많이 모으진 못했어 (내 또래랑 비교했을 때)
옷 화장품은 잘 안사고 음식은 만원 이하 위주로 포장해오거나 거의 요리해서 먹는데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앨범 사고 공연하는 건 안아끼는 편이라서 콘서트2회 + 앨범 + 식대 해서 콘서트 비용으로 일년에 최소 50정도 쓰는 거 같아. (콘서트 더 하면 20정도 더 쓰구) + 해외여행 1-2년에 한번. 마지막으로 간 건 2022년! 근래는 돈 아끼려고 안갔는데 올 해는 또 가고 싶어.
소비패턴이 대충 이렇고 돈 모으려고 신카 안쓰려는데
신카 안쓰는 언니들은 혹시 불편한 점 없을까?
(Ex.항공권이나 할부 필요할 때, 혹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 대비 급작스러운 수술 입원 지출 같은 거?)
친구는 혜택은 신카가 체카보다 훨 나아서 한도100으로 설정해놓고 50미만으로만 매달 써서 관리만 잘하면 된다하는데 신카있으면 계속 긁고 싶어지지? ㅠㅠ
나 같은 사람은 그냥 체카 쓰는 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