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이거 어떻게 해야돼? 진짜 심각해 제발

아는언니
아는언니
18주전
·
조회107
·
추천0

남자친구랑 사귄 지 거의 100일 되어가는데,
내가 진짜 잘못한 건 알지만, 며칠 전에 남자친구 핸드폰을 몰래 봤어
혹시 전여친 사진이 있을까 싶어서 아이폰에 있는 사진 ‘가려진항목’ 을 열었는데,
예전 지인들 비키니 사진이나 트위터에서 저장한 성적인 사진들이 있더라고 ㅋㅋ ;
근데 그건 니랑 만나기 전 거라 그냥 속으로만 넘겼어.
근데 어제 다시 보니까, 최근에 지인 중 가슴 큰 여자 사진 2장이 새로 추가돼 있었고, 그것도 ‘가리기’에 숨겨져 있었어...
솔직히 너무 충격이었어. 그걸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불쾌한데, 지금 나랑 사귀고 있는 상황에서 지인 몸 사진을 몰래 저장하고 숨겨놓는 건 선 넘은 거 아닌가 ?...
내가 핸드폰 몰래 본 건 잘못한거지만, 이건 그냥 모른 척 넘어갈 일이 아닌 것 같아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말을 어떻게 꺼내야될지도 모르겠어 하

- 내가 설명하면 횡설수설 할까봐 챗지피티가 정리해준거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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