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은 알겠는데 내 생각도 좀 해주지;;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31

하 진짜… 결혼하고 나서도 스트레스인데


일단 내용을 말하자면 내 동생이 신혼집에서 신세를 졋음

(내가 말하고 남편한테 허락받음)


그러면 결국 나랑 남편의 집인거잖아

얘가 3달간 신혼집에서 신세졌엇어서 집카드를 우리가 잠깐 빌려줌


그러다가 이제 얘가 취업을 해서 카드를 돌려받앗는데

취업전에 짐이 좀 울신혼집에 있엇어서 몇개를 못가져갓어. 그러다가 못들고간 짐이 필요해져서 얘가 주말에 올려고 했는데


마침 나랑 남편은 밖에 나가있었어.


그래서 오빠랑 내가 좀 바빠서 짐을 전해주지못해서 어떡하지 하다가 집 비번을 알려주면 안되냐고 함. 결국 어쩔수없이 집 비번을 알려주고 삭제해달라고 함.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나만 사는게 아니고 남편도 같이 사는 집이니까 삭제해달라고( 돌려말했고 이걸 그대로 말해준선건 아님) 한거였음



그러다 며칠뒤 오늘.

엄마가 동생한테 전해들었는지 나보고 머라고 하더라;

집 비번알려주면 오때서 냐며..;;;;;; 하 진짜 머리아파

내 입장도 이해를 해줘야지;


심지어 동생은 그래도 뭐 구럴수있다면서 이해해줬는데.. 왜 나한테 엄마가 머라고 하냐고;;;;;;;; 아 스트레스받아 개짜증남 진짜 나 혼자 사는거면 몰라,


남편도 같이 사는건데 남편입장을 생각해야지…

하 짜증남 그러면서 나한테 배려해야지 어쩌구 하는데ㅅㅂ 내가 신혼집에서 얘 밥도 해주고 챙겨주고 내가 설거지 하고 그랫는데 뭐;


사사건건 머라고 하니까 짜증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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