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나한테 자기 바람난거 말하는데

아는언니
아는언니
1주전
31

진짜 ㅁㅊㄴ인줄.. 곧 서른인데 원래 걔에 대한 감정이 비호감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호감이었음

지 친구들(다 커플)이랑 노는데 헌팅포차인지 모르고 들어간 곳이 알고보니 헌팅포차였고

거기서 헌팅 제안이 계속 들어왔다가 남자들이랑 2차도 갔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랑 이어져서 연락하고 서로 셀카 보내고 전화도 한대ㅋㅋㅋㅋ

처음엔 그 남자들한테 애인 있다고 말안해서 나중에 말했는데 자기보고 쓰레기라 했다고 헤어질 생각은 있냐고 그레서 정리하고 만나겠다 했대

그 상태로 일주일동안 양다리 걸쳤대

직장동료가 남자친구랑 4년 가까이 사귐

자기 친한 친구들한테도 창피해서 못 말하고 어디 말할 곳도 없다면서 알고보니 다른 입사 동기한테도 말했더라고ㅋㅋㅋㅋㅋ

솔직하게 자기 쓰레기같냐고 말해달래서 당연한거 아니냐고 대답함 남자친구분이 불쌍해서 그 새로운 남자랑 잘되든 끊어지든 지금 남자친구랑은 그냥 헤어지라고 함

도대체 무슨 답을 바라는거지?

뭐가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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