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래너 끼고 결혼 준비 하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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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건가 싶어서 물어방
플래너가 체크리스트나 이런 건 보내주긴 하는데 아무래도 결혼이 처음이고 잘 모르다 보니까 세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걸 생각했는데 어느 시기에 이거 준비 저거준비 이렇게만 말을 해줘서 좀 불안하고 걱정돼서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제야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예를들면 홀에서 식권 받을 때 리허설을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 미리 알려주면 좋은데 물어봐야지 알려줘 기본적인 절차나 순서 이런 건 다 알려줘서 알겠는데 저런 세세한거 하나까지 알려주는 게 플래너 몫 아닌가..
그리고 보통 연락 주기가 얼마나 돼?? 필요한 거 있으면 말을 해달라는데 업체에서 무슨일이 얼마나 진행 됐는지 이런 거는 플래너들 모르는거야?? 업체에서 다 공유해주지 않나.. 이것 또한 좀 그렇고 연락 주기도 뭐 예약 잡혀있으면 전날에 안내 한 번, 가끔가다 궁금하거나 필요한 부분 있으면 말해달라는 연락 오고 시기에 맞게 안내는 해주는데 주기적으로 1주-2주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연락이 오는 게 아니라서 좀 관리릉 못 받는 느낌이야
아직 예식 좀 남긴 했는제 촬영이랑 이런거 다 끝냈고 막바지 준비중인데 기초 상담 때 시기랑 전체적인 흐름 짚어주긴 했는데 홀이나 샵에서 필요한 부분 일정 시기에 맞춰서 디테일하게 연락 갈 거라고 하고 내가 먼저 궁금한 걸 물어야지만 알려줘거 원래 이런가 해서..

웅 원래 그래 ㅠㅠ.. 식장 예약상담 일정 잡아주는거 드레스샵 일정 잡아주는거 이런 스드메 관련된거 잡아주고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해야하는거더라!! 그냥 계속 물어봐 !!
나도 그래 원래 그런 거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렇구낭 결혼쥰비 .. 넘 어렵다..
@아는언니2 처음이라 더 그런 거 같아.. 홧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