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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년째인디 부모님이 한번도 안와봐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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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벌써 15개월차인데

엄마는 나 계약할때 와보고 다신 안왔고

아빠는 한번도 안왔어

근데 매달마다 언제 본가 놀러오냐고 쉬는날마다 오래…


본가가 자취방에서 쟈철 2번, 버스 2번타고 3시간걸림…

왕복 6시간이야

차로 가면 1시간 밖에 안걸리는데 본가가 시골이라…

그래도 멀어도 거의 두달에 한두번씩 가서 하루이틀 자고 오거든


해튼 서운한 맘 들어서 나는 맨날 오라그러고 왜 안오냐고 했더니 엄마 힘들다고.. 아빠도 시간없대

나 간호사 일하느라 나도 진짜 힘들거든 시간 빠듯하게 내서 가는거거든


자세히는 말 안하고 갈때마다 부담되고 오가는게 힘들다 햇더니

힘들면 오지말라고 화내심…


내일 모레 가려고 약속 다 빼고 월차썼는데….

진짜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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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마음도 이해하는데 부모님 마음도 이해됨 부모님은 나이가 있으니 뭐 체력적으로 가기 힘들 수도 있고 그렇잖아 그래서 자식이 자주 와서 얼굴 보여줬으면 하는데 자식은 잘 안 오고.. 언니가 자주 안 간다는건 아냐 그냥 부모님 입장에서 볼 땐 언니가 자주 안 올 수도 있겠다하는거야 근데 15개월은 너무햇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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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그치….. 내가 자주 가지 않는것처럼 느껴질수 잇지만 정말 한번도 안오는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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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하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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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 언니도 글케 가기 힘든데 부모님은 오죽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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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