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해야겠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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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현장직이라서 새벽에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편이다 그런데 일찍자야하는데도 자기전에 꼭 한시간 정도는 통화해주는 고마운 사람이야 그런데 최근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남자친구가 말없이 잠드는 일이 잦아졌어 머리로는 이해가 되면서도 마음은 그렇지가 않고 서운한거같은데 그래도 이해하는게 맞겠지?
아는언니
남자친구는 현장직이라서 새벽에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오는편이다 그런데 일찍자야하는데도 자기전에 꼭 한시간 정도는 통화해주는 고마운 사람이야 그런데 최근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남자친구가 말없이 잠드는 일이 잦아졌어 머리로는 이해가 되면서도 마음은 그렇지가 않고 서운한거같은데 그래도 이해하는게 맞겠지?
이해는 해주긴 해야 할 듯..쉽지 않지ㅠㅠ 불규칙한 패턴은 일하기 진짜 힘듬 언니도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구 하나 하나 신경쓰면 힘든 연애 돼 언니도 이해해주면서 졸리면 말해달라 행
웅 걍 이해해 난 굳이 터치안하고 걍 자나보다 싶음 더군다나 그 사람은 피곤해서 그런건데
이해는 해주되 넘 무겁지 않게 말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서운한 감정 혼자 삭히는 거 언니한테 너무 안 좋으니까ㅠㅠ
에구.. 남친 분 입장도, 언니 마음도 둘다 이해된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