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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년1개월째 가족회사에 근무중이야
10개월 다닐쯤에 직장 회의중 숨이 안쉬어져서
병원 갔더니 공황장애라고해서 회의때마다
약먹으면서 다니고 있고 몇일전 부터 불안장애처럼
자기전에 심장이 터질듯이 뛰었다가 괜찮아졌다 그래
이번달 부터 평가준비로 일이많아져서 1-2시간
공휴일 6시간 주말도 출근 등등 하는데
추가 수당없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 내 분야 업무 아닌
일 하느라 늦게가야하고 수당도 못받고 계속 불만이 쌓이는것 같아 내가 경력이있어도 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반말로 이야기하는건 당연하고 식당 쉬는날이나 주말 근무 할때는 밥도 직접 사먹어야해 지금 있는지역에는 일자리가 없어서 여기도 일년 기다렸다 취업한거라 퇴사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려나 그냥 꾹 참고 여기를 다녀야 하나 ,, 고민이 많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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