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가정에서 태어났을까

빠른언니
빠른언니
43주전
·
조회415
·
추천3
혈연은...끊어낼 수가 없잖아

내 몸에서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거잖아

역겨워 아빠랑 같은 피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저 사람만 생각하면 한없이 무력감을 느끼고 죽고싶어져

내가 나중에 절연을해도 저 사람이 내 아빠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잖아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 포기하고 죽고싶어

저 사람이 죽지않으면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나을거같아

이 끊을 수 없는 지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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