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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퇴사 고민 들어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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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략한 설명을 하자면 미용실 첫 취직을 했는데 스타일 바꾸라 하고 예쁘게 하고 다니라고 하고 그 밖에 여러 등등의 문제 때문에 아 나랑 좀 안 맞는가 싶어서 퇴사 고민중인데담주 화욜이 딱 한달되는 날인데 내가 일요일 하루 쉬어 그래서 만약 그만둔다면 토요일까지 일하고 그날 저녁에 말하는게 나을까 화요일 딱 한달 일하고 돈 받고 당일에 말하는건 좀 그런거 같아서.. 그리고 월욜에 인턴들 샴푸 테스트 본다고 했거든 그래서 그냥 토요일 저녁에 말씀드릴까 생각중인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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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이랑 비슷한 상황 근래 타 sns에서 본적 있는데 이게 직원 관리의 영역이라더라 안예뻐서 꾸밈 강요를 하는거라기보다는 직급 관계없이 미용실 자체 내에 있으면 손님이 볼땐 그냥 직원이고... 손님 입장에선 미용하러 가는건데 직원이 네츄럴하게 있으면 신뢰를 못느낀다더라 나도 손님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그럴 것 같음 다른 곳을 가도 그럴 수도 있음... 혹시나 싶어서 서론으로 적어본거고 이건 본론으로 넘어가서 퇴사 말하는건... 난 솔직히 토요일에 말하는 것도 좀 늦다고 생각함 알바도 아니고ㅠ 알바여도 충분히 욕먹을 상황인데... 차라리 지금 말하고 다음달까지 근무하겠다고 하는게 베스트일듯 뭐 뒷담까든말든 상관없다 이런 마인드면 토요일 저녁에 말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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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고민중이었어.. 나도 그런거 엄청 신걍써서 알바 다닐때도 무조건 한달 전에 말하고 그만 두고 그랬거든 근데 미용업계는 그만둘거면 빨리 그만두는게 낫다는 소리도 있고 솔직히 일한지 얼마 안 됐는데 ㅁ다음달까지만 일하겠다 말하고 남은 기간 일하면 너무 가시방석일것 같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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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스타일 별로라고 대놓고 꼽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