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짝사랑하던 과외쌤 다시 만남…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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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처음 만난 쌤… 그때 두근거리는 심장 다잡고 진심으로 고백하니까…


너무 고맙다고 자긴 공부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제발 4등급 1등급으로 올리면 생각해본다던 쌤…


결국 3등급 2등급으로 받으니 3년동안 기다렸는데 아쉽게 됐다며 자긴 서울대 놀러가서 똑똑한 여자분들 번호 딸거라고 ^^농락하고 가던 쌤…


우연히 다시 만남… 밥 사주신다해서 쫄래쫄래 따라가서 다시 한번 고백하니까 이상형 바꼈대…


과탑에 성적 잘 받아오고 연애보단 취업 준비까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며 ^^웃더라…


ㅅㅂ쌤… 쌤이 나 안좋아하는거 이젠 알아요… 농락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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