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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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항공과 졸업하고 장학금도 받고 과 동기들 이랑도 잘지냈어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있어 나도 대학을 다니다가 1학년때 자퇴를 해서 지금은 알바를 하고 있거든 지금 내 주변에 대학교 자퇴한 친구들도 많고 또 재수 한다는 친구도 몇명 있어 근데 언니가 나한테 너는 왜 의지가 없냐고 대학생활 이라는게 시험이랑 과제만 힘든거지 아니면 친한 과 동기들이랑 잘지내지도 않으면서 세달 다니다가 자퇴 하는건 뭐냐고 하는거야 차라리 휴학이 그나마 더 났지 않냐면서 그럴거면은 재수해서 다시 다른 어디 대학교 간다는말 친구들이랑 엄마.아빠 한테 그절대 말도 하지 말라는데 솔직히 자퇴 하는게 그렇게 잘못한거야?ㅠㅠ 난 언니가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어

친언니 말이 맞긴한데 속닥언니도 이유가 있으니 자퇴를 한거겠거니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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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야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