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완전히 혼자다니거든난 그냥 괜찮은데나중에 엄마아빠가 졸업식 왔을때 같이 친한친구 한명도 없어서 사진 찍어줄 사람도 없을 것 같거든..그러면 엄마아빠가 너무 좀 슬퍼할 것 같은데편입 준비할까..?인서울 여대다니는 중인데마지막으로 편입 도전해보고싶긴해 친구도 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