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따져야해??도와줘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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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 왔는데 수영장 딸리고 일반 방이있고 다른 프라이빗 방은

수영장+방+방앞에 야외 스파있음

후자는 오픈이라 세일하긴하는데 그래도 4-5만원정도 더비쌈

후자 방 고른 이유가 밤에 야외에서 스파할려고 잡았음

근데 당일 저녁 (어제) 스파욕조? 보니까 나뭇잎이랑 찌꺼기 먼지들 완전많음

치워달라니까 나름 치우는척하다 가는데 보니까 큰 나뭇잎만 치워져있고 그대로 남아있음

심지어 온수 지금 안된다해서 (무슨 데우는 기계?가 고장이랬나) 얼음장같은 물밖에 안나와서 결국 못즐김

그마저도 젊은 남자직원이 “미리 안내를 안했었네요..”하고 진짜 대충 사과하고 우리가 이해하는게 당연하다는듯이 갈길가더라

심지어 그 남직원 체크인부터 입에서 술냄새났음 발음도 어눌하고

그래도 옆방 애들은 들어가서 놀길래 안차갑나 대단하다 생각하고 맘

근데 밤에 옆방 사람들 다 자러 들어갔는데 스파욕조에서 연기 펄펄나길래 만져봤더니 물 따뜻함

?? 원래도 기분 잡치고 화났는데 옆방은 따뜻한물로 정상적이게 이용했다는 사실이 두배세배로 빡침

같은 돈 주고 특히 우리는 스파 기대하고 온건데 누구는 시설 이용하고 누구는 이용못하고 너무 돈아깝고 기분나쁨


이거 따져야 해? 그리고 따지면 뭐라 따져야하고 환불을 일부 받는다던지 스파가 되는 숙소에 하루 더 묵는다든지 보상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미리 안내 안하는거 너무 많고 불친절하더라 내 돈 내고 여행와서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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