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바선생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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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퀴 쳐다도 못보고 사사삭 소리 들리면
진짜 발작하고 소름돋아서 기절할거 같은 정도인데
오늘 집에서 발견하고 징그러워서 소리 ㅈㄴ
지르고 개쌍욕함ㅠㅠㅠ 너무 소름돋아서
엄마 불러서 제발 와달라고 사정사정 해서
겨우 잡았는데 진짜 나 바퀴도 못잡고
나중에 혼자 어케 살수 있을까..
당근으로 사람 부를까도 생각했어
나 진짜 어느정도냐면 귀찮음 개오지는데
벌레가 너무 싫어서 집청소 진짜 하루도 안거르고
개열심히해 ㅜㅜ

와 난 진짜 날파리 모기도 혼자 못잡고 발작하는 애라 나였으면 진짜 집 버림 길바닥에 나앉아도 그 집에선 절대 다시 못 살 것 같아 개에반데 자취방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ㅠㅠㅠ하 나 이사온지 얼마 안됐어.. 근데 얘는 크기가 개커서 외부에서 들어온얘 같긴해 하튼 졸라 시러..ㅠ
아 나도 지금 바선샹 나왔어 미치겠어 진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어떻게 했어? 나 진짜 밤중에 소리지르고 지랄발광 난리치고 문닫고 암것도 못했어ㅠㅠㅠ
난 그거보고 바로 세스코 불렀어 ㅠ 근데 오히려 바퀴약 먹는다고 주변에 새끼 나올수있다고 해서 개후회 하고 한동안 무서웠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세스코 밤에도 와?!
@아는언니2 낮에 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