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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난인 걸까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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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가고 싶지도 않은데 억지로 부모님한테 등 떠밀려서 공부하고 근데 또 잘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부모님은 본인들이 가야 한다고 했으면서 왜 이리

남 일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뱉는 건지 참고 참았던 게 터져버린 걸까 안 하던 자해도 3년만에 다시 해버렸어

다른 수험생들도 이 때쯤 이러는 걸까 정말 부모님 말들처럼 내가 유난인 걸까 이것조차도 난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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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두 언니오빠가 좋은대학 나오고 직장 잘 다녀서 초딩때부터 스카이 가야 한다고 압박받고 살아왔는데 ㅋㅋㅋㅋ잘해야한다는 생각보단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더라 난 한달무결찍고숙려제했다가자퇴했어 검고내년에칠거구 자격증이랑 토익도 공부하고 있어 대학은 재수하더라도 그냥 맘 편하게 공부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