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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없는(?) 성격인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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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걸까 좋은 걸까


피드백 수용이 빠름

일할 때 누가 ~처럼 해주세요 라고 지시하면 네 하고 그 뒤로 다 바꿈

엄마가 향수 별로라고 해서 바로 그 소리 듣자마자 버림

어떤 사람이 나보고 머리가 좀 부시시하다 했는데 그 뒤로 더 신경써서 관리함


줏대가 없음

내가 남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런가

뭔가 남이 보기에 내가 완벽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서 피드백 수용을 거의 98프로로 하는 듯

고집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남 얘기를 많이 듣지..

나만의 스타일? 어느정도 고집이 있어야 매력이 있는건데

그런게 거의 없다보니까 너무 수동적인 사람이라서 호구같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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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고집 세서 뭐 당하고 살진 않아서 내 성격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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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말때문에 향수 버렸다는거 빼면 피드백 수용 잘해서 ㄱㅊ음 근데 언니가 이게 좋은데.. 이게 맞는것같은데.. 싶으면 그거대로 밀고나가야됨(옳지 않은 일이 아니라는 가정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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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향수는 나도 애매해서 걍 버렸음.. 진짜 좀 진한 느낌도 있어서..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어ㅠㅠ 자신감을 키워야하는데 확신이 잘 안들어.. 그리고 이게 좋은데 맞는 것 같아도 또 누구한텐 아닐 수도 있으니까,, 결국 남 시선 위주로 사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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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확신이 잘 안들어서 고민이네.. 애매하면 생각이 깊어지고 주저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