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떻게 생각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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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트레이닝복이 예쁜지 친구한테 물어 봤는데 무슨 트레이닝복 세트가 십만원이나 하냐고 넌 배가 불렀다 우리 집이였으면 꿈도 못 꿨다 무슨 20대초가 메이커 옷을 많이 입고 다니냐 그냥 에이블리에서 사라 그럼… 내가 잘 못 한거야??
(나 메이커 있는 옷들 패딩,후드티,신발,뽀글이,후드집업,슬리펴,크록스밖에 없어)
삭제 돼서 다시 올려
아는언니
어떤 트레이닝복이 예쁜지 친구한테 물어 봤는데 무슨 트레이닝복 세트가 십만원이나 하냐고 넌 배가 불렀다 우리 집이였으면 꿈도 못 꿨다 무슨 20대초가 메이커 옷을 많이 입고 다니냐 그냥 에이블리에서 사라 그럼… 내가 잘 못 한거야??
(나 메이커 있는 옷들 패딩,후드티,신발,뽀글이,후드집업,슬리펴,크록스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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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까지는 이해 가는데 우리집이였음 꿈도 못 꿨다느니 메이커를 입냐느니 하는건 좀 그런 것 같음...🤔 언니가 어떤 경제체계로 돈 빼서 저렇게 사는진 모르겠지만 기분나쁘거나 그런 소리 듣기 싫으면 친구한테 한마디 해야지 뭐....
굳이 그렇게 깊게 생각하고 한 말은 아닌 거 같은데 가볍게 넘겨
ㅋㅋㅋ 백만원도 아니고,.
뭐 트레이닝복 살수도있지 겁나 뭐라하네..ㅋㅋㅋ 집마다 소득도 다르고 이 정도는 사도 괜찮다 생각하는 금액대도 다른데 무엇보다 비싸다고 배가 불럿네 어쩌네 친구한테 면박주는게 ㄹㅇ 웃기네 ㄱㅆ언니한테 자격지심 가지고 잇나봐 언니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