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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가 않아 다른 애들 합격 소식 들으면 너무 부럽고 배 아픈데 가만히 있으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슬프지도 않아 믿는 구석이 뭐 있는 것도 아닌데 예상치도 못한 결과라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 싶은건가 재수나 반수는 정말 생각이나 상상도 해본적 없었는데 이제 진짜 다 모르겠다 어쩌지 뭐 어떻게 해야 되지
나 너무 한심한가 애들도 다 열심히 했으니까 그 결과 받는건데 나는 그만큼 안 했으니까 이런 결과 받은걸텐데 그냥 너무 질투만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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