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나 몸 딱 봤을때 어때보여?!2782남친이랑 싸웠는데4603남친 학교여행 가서 성비 5ㄷ5로 놀기274430대에 좋은남자 만나기가 이정도로 힘들어?2325민트 옷 뭐사지1376배재고 선수들 징계 어떤것 같아?1687인스타 게시글 좋아요 죽어도 안눌러주는 애들848don’t go 착색 있는 사람 없어…?1619임신 담배8310미용실 가서 이머리 해달라하려는데186
욕먹음고쳐져
나도 어릴 때 그랬는데 그냥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생각 버리면 고쳐지더라.. 왜냐면 싫은 소리 못하고 참는다고 해봤자 모두가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갈 사람 가고 올 사람 오거든 그럼 또 외로울 때마다 현타옴 난 이렇게 잘해주려고 애쓰는데 왜 외로운지 나 힘들 땐 아무도 없는지 이 생각 하게 됨 착하게만 사는 게 정답은 아닌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이제 조금씩이라도 말을 해보려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