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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 자녀의 마음 - 속닥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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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닐 이혼가정이 된 연인이 마음을 꾹 닫고 곁을 안내주는데..도저히 내가 옆에 있을 수도 없게 하는데..언니들이 방법이 있으면 뭐든 좀 알려줄 수 있을까?그 애가 혼자 힘들어 할 생각하니까 내 마음이 너무 저려서 살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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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놓고 물어봐 많이 힘드냐고 얘기 들어주고 이혼하셨어도 자식과의 연은 그대로 있으니 두분다 연락하고 찾아뵙고 하면 힘든것도 잘 아물지 않을까 말해주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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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힘들겠다 사실 뭘 어떻게 해줄까 하고 물어보는것보단 말없이 언니가 생각하기에 도움이 될것들을 해주는게 좋을꺼 같애 너무 정신적 충격이 크면 자기가 뭘 필요로 하는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그사람이 얼마나 말도안되게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지 그러므로 힘들어 하는게 정상이란말 자꾸 하주면 좋을꺼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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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 그래서 맘 같아선 찾아가고 싶지만 그냥 밥 잘 챙겨먹으라고만 썸원(비트윈 같은거)에 글만 남기는 중..하루하루 좀 괜찮아졌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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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되서 그렇게까지 힘들어하는건 속내까지 잘모르겠지만 어쨌든 부모의 결속이 깨지는걸 보면 사람의 관계에 특히 연인간의 관계라는것에 영원이란 없고 부질없는거같고 상대가 아무잘못이 없음에도 스스로의 신뢰감이 확 떨어져. 애초에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언니를 찾는게아니라 밀어내는거면 언니가 해줄수있는건없어,할수있는건 그냥 가마니 마냥 옆에 있어주는것 뿐인데 그것조차 거부하는거면 난 언니를 위해서라도 그만의 시간을 주는게 좋을거같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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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인데 지 알아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