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담 달에 친구 결혼한다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237
0
5
몇 년 동안 연락 없다가 자기 결혼한다고 오늘 톡으로 모바일 청첩장 보내더라고.언니들 같으면 결혼식 갈거야 안 갈거야?
고딩 때 사귄 친구고 진짜 친했었는데 20살 되고 남친 생기고 나서 갑자기 연락 잘 안 봤던 친구거든… 뭔가 하객 채울려고 보낸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한 때 친했던 친구니까 갑자기 마음이 흔들리더라고.. 진짜 바보 같은 생각인가…?
아는언니
고딩 때 사귄 친구고 진짜 친했었는데 20살 되고 남친 생기고 나서 갑자기 연락 잘 안 봤던 친구거든… 뭔가 하객 채울려고 보낸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한 때 친했던 친구니까 갑자기 마음이 흔들리더라고.. 진짜 바보 같은 생각인가…?
나도 얼마 전 친구 결혼했는데 몇년간 연락 안하다가 결혼 3개월 전에 결혼한다고 청첩장 준다고 연락 왔는데 안 감 평소에 연락 한번도 안했는데 굳이 가야되나 싶었음…요즘 식대랑 합치면 축의금10은 기본이라 ㅈㄴ 아까워 게다가 언니는 모바일로 딸랑 왔으니까 나라면 더 안갈듯
ㄴㄴ 안 가 꾸준히 연락해서 본 것도 아니고
난 안 감
마음 흔들릴만 하다.. 근데 아마 결혼식 끝나고 또 연락 끊길듯해 나라면 안 가
모청=수금용=난 안 갈 듯 모청만 띡 보낸 사람이 내 경조사에 올 것 같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