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해본언니
해본언니
20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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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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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꼬라지하고는 이런거처럼 말하는거하고는 ~하고는 이러는거를 뭐라하지 근데 이런 말투 쓰는 사람 인성 싸가지가 없긴하더라 좋은 마음씨랑 말투는 아니잖어.
내가 여지껏 탑중 세명이 최근에는 따로살게되다보니까 빌라 애기데리고 이사와서 원래 일층가려다가 거기 일층은 아이집이 또있긴한데 아이집끼리있다고 다 장점만 있는건 아니어서.다른걸 우선시하다보니까 4층으로 이사서 아이땜에 바닥매트도 하고그랬는데 앞 집이 할머니가 사시더라고 뭐 애 안고 계단간다 왜 애가 살아서 남 피해를 주냐 말하는거하고는 윗층도 할머니신데 여기 어린애가 안사는데 아랫층도 할머니지만 그 할머니랑 자기랑 커피먹는사이인데 바닥을 왜했냐며 무슨 시어머니도 아니고 집도 집주가 있는데 왜 굳이 자기들이..?
직장을 다녀도 직원끼리 ㅈㄹ인 듯. 여기도 그런가..
빌라가 세대가 적어서 소문도 잘나는거같고 말많을거같고 주민끼리해야되다보니까 마찰도 생길까봐
주택아니면 아파트가 역시 낫겠지..
어떤 약국갔는데 거기도 할머니가 약사인데 내가 소아과갔다가 애얘기를 하게됬는데 왜 애를 낳아서 저래 이러길래 딥빡인데 참았거든 진심인데 할머니들 원래 이래..?
중장년층 아줌마 할머니들이 좀 선을 넘으실 때가 있더라 시누이랑 시어머니도아니구..ㅋㅋㅋㅋㅡㅡ하.....
옛날고정관념도 좀그런거같고 참...
울엄마 왈 피곤하다 안되면 이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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