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는 언니들 들어와 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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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가끔 "남친이 잘해 줘?" 이렇게 물어볼 때 있잖아
언니들은 어떤 기준으로 "잘해 준다"고 대답해??
예를 들면 내가 싫다는 거 싹 다 고치는 거, 싸워도 먼저 손 내밀어 주는 거, 연락 텀 안 길게 꼬박꼬박 잘 해주는 거 등등
나는 남친이 잘해 준다고 생각하는데 딱히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어서
아는언니
친구들이 가끔 "남친이 잘해 줘?" 이렇게 물어볼 때 있잖아
언니들은 어떤 기준으로 "잘해 준다"고 대답해??
예를 들면 내가 싫다는 거 싹 다 고치는 거, 싸워도 먼저 손 내밀어 주는 거, 연락 텀 안 길게 꼬박꼬박 잘 해주는 거 등등
나는 남친이 잘해 준다고 생각하는데 딱히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어서
반대로 남자친구의 친구가 내남친한테 여자친구가 니한테 잘해주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할시.. ..^^.. 난 그냥 잘해준다고 행
나는 나한테 다정한 부분이 많으니까 그 위주로 잘해준다고 많이 말하는 거 같아.
흐음 그렇게 깊게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냥 다 져주고 내가 타지로 떨어져서 생활하게 됐는데 주말마다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친구랑 약속있을때도 데려다주고..항상 예뻐해주고 다 져주고 내 기분을 우선시 해주고..뭐 날 먼저 생각해주는거?
그냥 단점이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장점이 많으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단점이 있어도 그걸 커버할 정도면 되는 거야??
@아는언니 그렇지 않을까 솔직히 근데 애매하긴 해 단점이 크게 보이는 시기가 있고 장점이 크게 보이는 시기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