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도 괴롭혀서 피곤한지 구석에서 얼굴 가리고자길래 손가락 넣었는데 들숨날숨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두 나 괴롭히니까 쌤쌤이다 이자시강순할 땐 또 얼마나 순하게용내 손 다 물어뜯고 아무고토 모른다는 저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