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커플링 망쳐서 속상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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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게 줬는데
언니들이 다들 병뚜껑 같다..? 이런 소리 하니까 속상해..
사실 디자인 이쁜거 아닌거 같기두 하구..
종로가서 살걸 남친이 대충 사진 보고 고르아해서
남친이 결제하고 하니까 너무 대충했나봐... 하아
속상한데 어카지
난 돈이없어서 남틴 좋은거 해줄 형편도 못돼
아는언니
40넘게 줬는데
언니들이 다들 병뚜껑 같다..? 이런 소리 하니까 속상해..
사실 디자인 이쁜거 아닌거 같기두 하구..
종로가서 살걸 남친이 대충 사진 보고 고르아해서
남친이 결제하고 하니까 너무 대충했나봐... 하아
속상한데 어카지
난 돈이없어서 남틴 좋은거 해줄 형편도 못돼
더 오래 만나고 새로운 거 하면 되지 실물 안 보고 샀으면 좀 불만족할 수도 있겠지만... 커플링은 커플인 거 티 내는 역할만 잘 되면 되는 거니까
어떻게 생겼는데??
뭐 너네만 마음에 들면 되는거 아냐? 그리구 커플링은 합의하에 언제 바꿔도 상관 없잖아~ 너가 그 디자인이 질릴 때 쯤에 더 예쁘고 맘에 드는걸로 바꾸면 되징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그롷겟지? 🥲 남친도 그닥 안내켜보여.. 나만 막 맘에드는척하능듕
@아는언니 ㅈㄴㄱㄷ)호칭 너네아니고 언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