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은 어떤 추구미 있어?4982헤어졌어 어떻게해야돼! 미치겠다!!!4533아빠가 자꾸 연애하고 결혼하래...3324전남친 근황 들었는데4105근데 남자들은 이런거에 흥분해?2626번호 따였는데 이런 경우 이상한 사람인거겠지??1807회사 직원이랑 싸웠다고 했던 사람이야. 이틀째.3188선택 잘 하는 언니 제발 ..... ㅠㅠㅠㅠ599과선배한테 찍힘10310나 혼자 다니는데..136
걍 나가서 간단히 밥만 먹고 들어롸.. 첨부터 거절하던가 예의가 아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하ㅜㅜㅜ내가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시간 지나면 잊겠지 했는데 아니네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