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이런 눈은 화장 어떻게 해야돼..2582크림에서 금 사도 돼?1033자기네집 초대 절대 안해주면서 언니집만 오려고 하는324하루에 3시간씩 알바하는 언니들 있어?105나 솔직히 사회성좀 떨어지는 편이거든306얼집 쌤인 언니 있음 한번만 보고 도와져ㅠㅠ237다들 알바 주에 몇시간씩, 이동시간 얼마나 걸려?48저번에 랜챗 으로 남친 찾았던 속닥인데139나보다 폐급인 사람 있어?10710원피스핏 어떤지 봐줄사람16
ㅠ나도 안해 엄마아빠가 더 힘든지 아니까 근데 말을 안해서 엄마아빠가 더 걱정할 때도 많음 ㅠㅠ 항상 밝은 딸이고 싶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듀 장녀라서 그냥 든든하고 밝은 딸이 되고싶긴해.., 근데 요즘 좀 힘들어서 글 써봤어 ㅎㅎ
예상되는 대답 뻔해서 안 말해 내 부모는 힘들다 말하면 내가 더 힘들다고 말할 사람이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나도 진짜…!!! 난 그랴서 사람 위로하는 법을 잘 몰라 받아본적이 없어서
나 완전 땡깡쟁이? 였네... 반성하고 갑니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냐 땡깡 부릴 수 있는 내 편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인데.., 부릴 수 있을때 맘껏 부려>_<
안해 더힘든인생이시니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나도ㅋㅋ… 그냥 한풀이 들어주는 딸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