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회사 대표한테 성추행 당했어2232키 174로 작은편인데 몸좋은963썸남이 여친ㅋㅋㅋㅋ생김ㅋㅋㅋㅋㅋㅋㅋ와1664이거 바지 어때? 반품 할말?2505당근 모르는 언니들 없어?666정말 애낳고 살다보면 관계횟수 자연스럽게 줄어?1711살차이나는남자한테 호감 가는데68이정도면 날씬한겨?1398년전 똘끼 부스터 작동해서 누드사진1210예전에는 몸매를29
ㅠ나도 안해 엄마아빠가 더 힘든지 아니까 근데 말을 안해서 엄마아빠가 더 걱정할 때도 많음 ㅠㅠ 항상 밝은 딸이고 싶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듀 장녀라서 그냥 든든하고 밝은 딸이 되고싶긴해.., 근데 요즘 좀 힘들어서 글 써봤어 ㅎㅎ
예상되는 대답 뻔해서 안 말해 내 부모는 힘들다 말하면 내가 더 힘들다고 말할 사람이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나도 진짜…!!! 난 그랴서 사람 위로하는 법을 잘 몰라 받아본적이 없어서
나 완전 땡깡쟁이? 였네... 반성하고 갑니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냐 땡깡 부릴 수 있는 내 편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인데.., 부릴 수 있을때 맘껏 부려>_<
안해 더힘든인생이시니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나도ㅋㅋ… 그냥 한풀이 들어주는 딸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