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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물리치료학과에 재학중인 21살인데 요즘 인간관계도 너무 스트레스고, 졸업전에 다같이 10명정도 팀 짜서 논문도 작성해야하는데 그거에 관해서도 지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 성적은 3점대 평균이라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들어가긴 힘들 것 같아. 무엇보다 물치료사는 생명에 관한 일이니까 책임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잘 해내질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고민하다가 휴학하고 보건직 공무원이나 교육행정직 공무원 시험을 1년동안 준비해서 봐보고 붙으면 임용유예 써서 다시 학교 졸업마치고 근무할 것 같고, 떨어지면 그냥 다시 학교 돌아가서 열심히 살 것 같은데 휴학을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그냥 참고 학교 다니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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