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동생이 사기로 1억 이상 날렸어..어카지6892남자친구랑 건강한 관계인듯..5913몸 피부결 안 좋은 언니들만 와봐3554예쁜애들이 남미새인 이유는뭐지3295본인 몇살로 보여?3886몇년치 꽃 받음2727맛있는거 위에 맛있는거3248나 못생겼는지 봐줄언니…ㅜㅜ16193일동안 매달렸는데 안잡혔어273102년 만에 연락했다..132
나 혼자 갔어. 전혀 에바 아니고 계속 구호 외치느라 정신없어서 혼자 온지도 잊어버렸었어
혼자 가는 사람들 꽤 있던데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지ㅠ
나도 혼자 갔어!! 가기 전엔 너무 무서웠는데 내 또래들도 많아서 그나마 마음 편했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