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미친듯이 싫은 언니들 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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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ㅜㅜ 27살 먹고 번듯한 직장도 아무것도 없이 살만 뒤룩뒤룩에 친구도 없고 애인은 한번도 없었고 매번 의지 박약인 쓰레기같은 삶을 살고있어ㅜㅜㅜ 어딜가나 사랑 못 받고 아무것도 안해도 욕 먹고... 디자인 배우러 다니는거든 나 그냥 수업만 듣고 나오는데 강사가 막 뭐라고 하더라 그냥 몰라서 배우는건데
아는언니
난 그래ㅜㅜ 27살 먹고 번듯한 직장도 아무것도 없이 살만 뒤룩뒤룩에 친구도 없고 애인은 한번도 없었고 매번 의지 박약인 쓰레기같은 삶을 살고있어ㅜㅜㅜ 어딜가나 사랑 못 받고 아무것도 안해도 욕 먹고... 디자인 배우러 다니는거든 나 그냥 수업만 듣고 나오는데 강사가 막 뭐라고 하더라 그냥 몰라서 배우는건데
직장 : 요새 취업난이니까 27살에 번듯한 직장 없을 수 있지 살 : 이건 언니 의지로 바뀔 수 있어 다이어트 해 애인 : 연애가 대수인가 그리고 만약 애인이 없다면 자기계발 하라는 시기인듯 사랑 못 받고 : 언니가 언니 자신을 안 사랑하는데 누가 사랑해줘 언니부터 자신을 사랑해 욕 먹고 : 이건 유튜브에 인문학 강의같은 거 보면서 마음 추스리자 어차피 욕 하는 사람들은 언니 인생에 도움될 사람 아니니까 언니 자신을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해줘 그냥 태어난 것만으로도 소중한 존재야 뭘 하지 않아도, 언니 스스로가 언니의 삶이 애틋했으면 좋겠다
요즘 취업힘들어 그 강사가 이상한거고뭐라도하려고 하잖아 살이야 빼면되고 친구도 때가되면 생겨 언니의 미래 연인은 너무복받았네 언니의 처음을 격게할테니까 그렇게 생각해. 내가나를 없이 여기면 남들은 그거 엄청 잘알고 무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