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너무 속상해...어떻게해야할까?

아는언니
아는언니
19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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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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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 엄마가 자꾸 오빠 카드빚 갚아줄려고 나한테도 돈을 받아내려해...ㅠㅠ

오빠가 일 그만둬서 백수인데 카드빚있거든
진짜 내가 엄마한테 아빠에게 말해서 좀 도와달라고 이야기해봐라했는데...아빠한텐 말하지말래..집 뒤집어진다고 난 진짜 오빠새끼 하....

하 진짜 어케할까? 벌써 오빠한테 천만원이나 줬고...내 적금까지 깨서 줬는데 또 달라니까 진짜 번호를 바꾸고 아예 연끊을까? 아니면 나라도 아빠에게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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