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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들고나가서 왜 버스정류장 옆에나 이런데 잇자나 그런데에 찢어서 버렷어
태워버려
근데 언니들 진짜 궁금한게 남친이랑 찍은 사진 중에 내가 너무 잘 나왔다 싶은 사진은 버리기 아깝지않아?? 나 그래서 쥰나 집착광공마냥.. 인생네컷에서 나만 오려서 보관 중임.....ㅎㅎㅎ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난 잘나온게 없어서 모르겠는데 잘나온거 있으면 그냥 사진으로 잘라서 저장해놓을긋...
난 딱히 자르진 않고 그냥 종이 버리는 곳에 모아 버려
난 담배피면서 불붙여서 얼굴만 가리고 버림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좋다
가위로 잘라서 종량제
난 종이 사이에 껴서 파쇄기로 감
비닐봉지에 다 넣고 묶어서 다시 쓰레기통에
반 접어서 쓰레기통에
난 가위로 싹다 잘게잘게 잘라서 버렸어
쓰레기통에 넣고 위에 다른 쓰레기 엄청 버리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고마웡 잘라서 버려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