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나 버린 엄마가 내 보험료 내주고 있었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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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험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는데 내가 피보험자로 화재상해 보험이 하나 들어져 있더라
그래서 찾아보니까 어릴 때 나 버린 엄마가 4년 전에 가입해서 달마다 보혐료 내고 있던데 뭘까...
나 어릴 때 버린 사람이고 내가 보고 싶어서 전화번호까지 바꿔가면서 연락해도 내 연락 한 번도 안 받아준 사람이야
아는언니
난 보험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는데 내가 피보험자로 화재상해 보험이 하나 들어져 있더라
그래서 찾아보니까 어릴 때 나 버린 엄마가 4년 전에 가입해서 달마다 보혐료 내고 있던데 뭘까...
나 어릴 때 버린 사람이고 내가 보고 싶어서 전화번호까지 바꿔가면서 연락해도 내 연락 한 번도 안 받아준 사람이야
수익자가 누구 앞으로 되어있음ㅍ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계약자랑 피보험자만 꺼서 수익자는 모르겠어ㅠ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냥 찝찝한데... 건강보험도 아니고 화재상해보험?? 되게 뜬금없어보임
@아는언니 ㅈㄴㄱㄷ맞아 나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2020년부터 달 마다 보험료로 몇 십만원 내고 있더라
무서운데..미안하지만 요즘 사회뉴스가 너무 흉흉해서 저축하듯이 보험금을 목적으로 하시는거 아닐까..ㅠㅠ괜한 추측이면 미안해
주변에 보험 파는 사람 있어서 가입한 거 아닐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도 이생각 들긴 했는데 주변 지인을 위해서 예전에 버린 딸 보험료를..? 달마다 몇 십만원이 보험료로 깨지는데..
@아는언니 ㄷㅆ본인이 보험 파는 사람일 수도 있고 보험 파는 사람들은 계약 중요해서 지인들한테 자기 돈 줘서 넣게 하는 경우도 있어
- 아는언니
글쓴이+ 아빠가 혼자 나 키웠고 아빠도 모르는 보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