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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3,남동생19인데 어릴때부터 다 봐주고 지맘대로 다 해주니까 이젠 하다하다 못해 지 누나가 ㅈ밥으로 보이나봐 내가 형이였으면 달랐을까
얼마나 심하냐면 나한테 기본쌍욕에 싸우다가 경찰까지 오고 난 얘한테 맞아서 멍들고 피나고 피부 찢기고 하루는 얘가 집 문 잠가놔서 집 못들어간 적도 있어 엄마나 친척들한테 항상 말해도 돌아오는 말은
동생이니까,너가 누나니까,동생한테 하지말라고 타이를게
이 말이 끝이야 빌고 울면서 제발 나 좀 봐달라고 어떻게 내 말은 듣는 시늉도 안해줄수 있냐고 해도 돌아오는 말은 항상 너가 누나니까 봐줘야지
내가 이렇게 맞고 욕먹고 이런 일이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이래왔는데 여기서 더 얼마나 봐줘야해.?
다 지쳤어 보증금만 모으면 바로 나가버릴거야
방금도 얘가 말걸길래 말걸지말라 했더니
"말 이쁘게 해 쳐맞기 싫으면"
진짜 할 말을 잃었다
이상 그냥 하소연이였어 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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