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메 인생 낙오자라 재활기간 가지려는데 현타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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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메 감옥살이 하듯 살았는데
사람 취급 못받고 살았어서 인지장애 생겼거든..
그래서 이 나이먹고 초등국어 방문학습으로 배우려 하는데
진짜 너무 현타와.. 지금 당장에는 돈 없어서 못하고
이런저런 사건 사고들이 많았어서 일 오래 못했는데
이제 다시 일 시작하려고 해서 다음달부터 일 시작하고 돈받지싶어..
당연히 과외도 내년 1월부터 가능하겠지
마음같아선 할부로 결제하고싶은데
할부금 늘리는것도 좀 그렇고 할꺼면
연달아서 하는게 좋잖아
암튼 인지장애로 정신과 비용도 다 투자했는데도
안고쳐지니까 진짜 죽고싶다
죽을 용기도 없고 다 포기하고싶어도 한번뿐인 인생이라 포기도 못하겠고.. 내가 지금 28살인데
진짜 부모 잘못 만나서 이 나이 먹고
인지장애 생기니까 정신줄 붙잡기가 너무 힘드네
(아 씹ㅋㅋㅋ 다시 읽었는데
나 왜케 두서없이 글 적었냐ㅋㅋㅋ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죽고싶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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