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들 뭔가 신기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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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진짜 인형같이 생긴 애들 제외하고는 딱히 귀엽다는 생각 안해봤는데 주변에 보면 모든 동물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이 행동하는 애들 보면 뭔가 신기하다는 생각 듦
물론 그게 나쁘단 건 아니고

내가 말하는 인형같은 동물은 이런 느낌임
아는언니
난 가끔 진짜 인형같이 생긴 애들 제외하고는 딱히 귀엽다는 생각 안해봤는데 주변에 보면 모든 동물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듯이 행동하는 애들 보면 뭔가 신기하다는 생각 듦
물론 그게 나쁘단 건 아니고

내가 말하는 인형같은 동물은 이런 느낌임
씨발! 짤 무ㅜ야 언니!!
진짜 나도 그런데 주변사람이 자기 동물 보여주면서 귀엽지귀엽지 하면 어케 반응해야댈지 모르겟음….
나도.. 나 강아지 키우긴 하지만 별생각없음 그렇다고 못해주는건 아니지만 ㅎ
난 애기는 아무런 느낌없는데 강아지는 미치겟어.. 사나운 강아지는 싫은데 착하면 무해하고 털너무만지고싶고.... 털있다는존재가 귀여움
이뻐서 좋아한다기보단 약간 작은 생명체 같은 느낌으로 보호해주ㅏ야된다는 개념이 커서 계속 보게되고 그러는듯 난 사람한텐 눈물 절대 안흘리는 사람인데 동물 영상만 보면 너무 슬퍼..
- 아는언니
글쓴이+애기들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도 같은 맥락으로 좀 신기해 근데 글 수정 왜 안되냐ㅠ
나도 원래 인형같이 귀엽고 예쁜 애들 말고 관심 없었는데 반려견 키우고 나니까 다른 집 동물들도 다 사랑스러워 보이더라 뭔가 집에서 예쁨 받고 자란 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