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2주단기 알바 하기로 해놓고4612남자친구가 무당인데3573전여친이랑 12년 만난 남자랑 연애 가능??2664남친한테 왤케 서운하지 의견 좀… (디엠 내용 있음)1855남친 동생이 ㄱㅅ 만져보라 했대...1786이직897남친이 술 먹고398일상에서 소소하게 살 뺄 수 있는 습관 있을까809언니들 나 연애 2번 다 환승이별 당했는데9710은근히(?) 무시하는 사람 대처하는 법 좀40
와 나만 이러나 싶었는데 많구나? 뭐 어떤거 어떤거 먹었어! 이 말이 뭔가 수치스럽달까... 나도 이유를 모름...
나돜ㅋㅋㅋ 뭔가 오글거린다고 해야되나 좀 그럼…
헐 ㅁㅊ 나만그런줄 나 진짜계속그랫어 몇년전부터
왜징 머가 부끄러운거야?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집에서 엄마가 해주시는 반찬들 다 나열해서 말 할 수도 없구 뭐 뼈해장국,순대국밥 이런거 먹었을때 냅다 뼈해장국 먹었어!! 이러면 나도 웃겨보이고 이런게 있더라구
헐 나도
아니 진짜 인정!!!!!!이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ㅋㅋ아니 나도 내가 절대 뭐먹었냐고 안 물어보는데 상대방이 물어보면 진짜 뻘쭘해 뭐 엄마반찬에 암거나 먹었어 이럴수도업ㅎ고
아 그래..? 나 짝남한테 존나 물어봤었는데
난 “뭐먹었어?” 할때 대답하기 뻘쭘함 “계란찜.“ 이러는것도 뭔가 이상하고...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ㅋㅋㅋㅋㅋㅋ내 말이 이거였어 완전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