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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그만둠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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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인데 수능 딱 365일 남기고 그만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오래전부터 시작해서

진짜 공부는 하나도 안 함연필 잡은 날을 손에 꼽을 정도

나 이제 뭐하냐.. 그만 둘 때 학원 쌤들은 승무원이나

유치원 선생님 하라고 했는데.. 공부를 1년만에 할 자신 도 없고 정시로 가면 무조건 망함… 수시로 가야하는데

제과제빵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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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잘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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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나 수시 5개월 앞두고 다시 시작해서 수시 실기시험 준비중이야! 이 글 너무 오랜만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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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꼭 잘될거야!너무 내얘기라서 들어왔는데 공감하고가 ㅎㅎ 감기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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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뭐하고지내?? 미술전공이었던거야? 나도 그만두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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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나는 운동 전공하고 잇었어 부모님도 내가 하는 전공에 프라이드가 조금 쎄신 분이였고, 5년동안 그만두고 싶다는 말이 매일 나와도 부모님은 항상 굳은 마음으로 하셨는데 내가 이번엔 그만두고 나서 정할 전공, 다닐 학원, 어떤 대학을 가서 그 추후에 어떤 행동을 보일지 ppt로 작성해서 가족들 앞에서 발표함. 일주일 뒤에 부모님 승락 하셨엉 비록 공부는 안 해서 열심히 노력해봤자 7등급이 전부이지만 수시랑 정시 둘 다 도전해보는 쪽에서 제일 나은 대학교 가기로 결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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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 언니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그만둔다고 했을때 뭘 해먹고 살지에 대해 답을 원하시는 것 같고 그동안 많은 돈을 들였으니 포기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도 당연해!! 언니 확고한 의지 보여주고 확신을 줄 만큼의 계획을 보며주면 부모님도 심각하게 고민 해보실듯? 무작정 아무것도 안 말하고 하기 싫다 하시면 부모님 입장에선 그냥 투정으로 생각하시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