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인데 제일 이해 안가는 손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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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되셨어요~~~ 해도 못들은건지 멀뚱멀뚱 서있다가
카드 빼서 지갑이나 폰 케이스에 넣음
그러고 또 멀뚱멀뚱 서 있음
또 결제 되셨어요~~~~ 하면 네? 결제 된거죠?
가도 되는거죠? 막 이럼.....
결제 된건지 안된건지도 모르는데 카드는 왜 빼셨어요..ㅅㅂ 진짜 일하다보면 세상 멍청한 사람 많음..
그 머리로 밥벌이 잘 하고 사는데 나라고 밥벌이 못할까
위안 많이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상도 많긴한데 우리 아빠가 심하진 않아도 정신에 약간 문제있는 편이라 몇번씩 그러거든ㅠㅠ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는걸 알아주라..!ㅠㅠ
맞아 결제됐다고 말해줘도 꼭 두세번 되물음 ㅋㅋ 제대로 들으라고 좀 .,,,,,,
그건 순수악인데 카드 꼽고 1초만에 빼고 됐죠? 이러는 빡대가리 아재도 개많음 ㅋㅋ 말투도 개띠겁 ㅠ ㅠ
난 결제 안됐는데 지 맘대로 뽑고 나가버림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급하면 1시간 전에 오라고요 좀
진상은 무궁무진해서 그 정도는 뭐 어리버리깔 수 있는 거니까 상관은 없던데 난 테이블 더럽히고 나가는 잼민이들이 제일 성가시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하 우린 할저씨들이 더 심함.. 술 쳐먹고 몸만 증발함 집에서도 아내만 시키고 그러나봄 가부장적 그자체
귀가 안 좋으신거 아냐?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 절대 ㄴㄴㄴㄴㄴㄴ 엄청 크게 여러번 말해도 걍 딴생각 하느라 바쁜 거 같음.. 눈 마주치고서야 아! 된거에요?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