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남친 어머니께서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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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설날이기도 하고 남친네 어머니 아프셔서 수술하시고 입원하셨는데 저번에는 감기걸려서 병문안 못 갔단말이야.. 아직 10대기도 하고 집에서 몇번 잤다 해도 아직은 남인데 인사안했다고 오늘 남친한테 뭐라 했다는데 이게 맞는걸까..? 이번주 수요일에 남친 만나러 가서 가는김에 병문안 들를려고 하는데 뭐라고 사들고 가야갯지..? 뭐 사가야하나… 막막하다..
빠른언니
이번엔 설날이기도 하고 남친네 어머니 아프셔서 수술하시고 입원하셨는데 저번에는 감기걸려서 병문안 못 갔단말이야.. 아직 10대기도 하고 집에서 몇번 잤다 해도 아직은 남인데 인사안했다고 오늘 남친한테 뭐라 했다는데 이게 맞는걸까..? 이번주 수요일에 남친 만나러 가서 가는김에 병문안 들를려고 하는데 뭐라고 사들고 가야갯지..? 뭐 사가야하나… 막막하다..
아니야 아무것도 사들고가지말구 오히려 어설프게 챙겨가는데 독이야 아직 어린데 안그래도 돼 나도 남친 어머니 병문안 간 적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돌아가셨어 막상그러니까 애매해지더라 근데 장례식은 안갔어 병문안 가본 입장으로서 어머니한테는 실례라 생각해 누구나 본인의 아픈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않을테니까 남친은 그냥 어머니가 아프니까 걱정되서 그렇다 치더라도 안가는게 맞는거라 생각해 오히려 언니한테 마음에 짐만 더 생길거야
성인도 아니고 10대한테? 그냥 남친한테나 안부 물어보는 거로 끝내...
아니 뭔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10대한테 저지랄...;벌써부터 시애미짓 할라고 지랄염병 하시네
결혼할것도아닌데 인사를왜함 나같음 기분나빠서 안갔을거같아
@아는언니 10대인데 선물보내며 인사할필요도없어 ㅋㅋㅋㅋㅋㅋ 남친어머니도 다 알텐데 무슨 저딴소릴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