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자퇴하고 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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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성적이 돼서 왔는데 잠깐 학교 다닐 때 너무 힘들기도 했고 나랑 하나도 안맞는 직업 같았었거든
이번에 쉬는 동안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거 하고 내가 하고 싶던 공부 다시 해봤는데 난 이 길이 맞는 거 같아서 자퇴하고 옴…
아는언니
그냥 성적이 돼서 왔는데 잠깐 학교 다닐 때 너무 힘들기도 했고 나랑 하나도 안맞는 직업 같았었거든
이번에 쉬는 동안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거 하고 내가 하고 싶던 공부 다시 해봤는데 난 이 길이 맞는 거 같아서 자퇴하고 옴…
우리 언니도 작년에 의대 자퇴했는데 공부 잘하는 머리가 있으니깐 뭐 새로운 거 도전해도 금방금방 적응했어!
와 그냥 성적 맞춰 간게 의대 존나 멋있다
안맞으면 일찍 나오는게 맞는 거 같음 대학병원 간호사로 있어보니깐 의사도 쉽지가 않음 사람들이 알아주는만큼 책임감도 따른다는걸 정말 많이 느꼈다
주변에서 의대를 왜 포기하냐는 소리 많이 들을 거 같은데 언니 굳은 의지 흔들리지 않고 꼭 꿈 이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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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언어하게? 언니 공부 엄청 잘하니깐 외시 금방 패스할듯…멋있다
무슨 길이야?? 의대생이었음 어디로 가든 잘하긴 하겠당…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 최종적인 목표는 외교관인데! 지금 목표는 언어 공부하는거야 언어 배우는 게 재밌고 잘 맞는 거 같아서
@아는언니 므찌당…파이팅~~~~
와 멋있다.. 부모님 반대는 없얶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후회할 거 같지 않냐라고 하시긴 했는데 완전 반대는 안하셨어! 근데 계속 아깝다 이러시긴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