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 부모님이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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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남자친구 만나러 다녀올껀데
난 여름에 귀국했고 남친이 여름에 왔었어 그리고 내가 이번 겨울에 가는거고
내가 알바해서 모은 돈이지만 여튼 부모님이 월세 내줘서 모은 돈이긴 하니까.. 용돈도 주시고
엄마랑 통화했을때 방학때 알바해서 이월에 가 그러셨거든 근데 연말에 가서 일월에 들어와서 자리 잡아야 붕 안뜨고 다시 학교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생각했는데
언니들이 부모님 입장이면 화날 것 같아..?

부모님 성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난 ㄴㄴ... 그냥 에휴 남자친구가 그렇게 좋을까~~ 생각하고 말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화 안 날것 같다는교..? 근데 나 좀 오바하는건가 만나러 가능거 이런 생각도 조금 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