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낳은거 후회한 적 있다고 하는데

빠른언니
빠른언니
5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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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8
·
추천0

진짜 갑자기 산책하다가 저얘기함
그 전까지도 잘 얘기중이었는데 지나가던 애기보고 내가

나: 귀엽다~ 지나가는 애기도 이렇게 귀여운데 나중에 내가 낳은 애기는 얼마나 귀여울까~
엄마: 내가 쟬 왜 낳았을까..하는 생각도 들껄~ㅋㅋ
나: 뭐? 그럼 엄마는 나 낳은거 후회한 적 있다는 소리야?
엄마: 말 안하고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나 쳐다봄

이런식으로 엄마는 장난치는듯이 말했는데 난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기분나쁘고.. 나한테 왜 갑자기 저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평소에 좀 잘 삐지고 욱하는 성격이긴 한데 엄마가 많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건지..근데 날 낳은건 엄마아빠고 나한테는 아무런 선택권도 없었잖아..나도 나오고 싶어서 나온게 아닌데..좀 속상하고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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