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백수다..근데

아는언니
아는언니
1주전
50

대학 졸업하고 3년 동안 카페 영업하면서

하루하루 엄청 바쁘게는 아니여도

남들 쉴 때도 일하며 살다가

4월에 손님도 줄고 힘들어서 그만 둠


그 동안 모은 돈으로 전세 방 올인하고

인테리어에 돈 팡팡 씀


취업도 해야 하지만 일단 포폴 준비하고

개인 사업으로 굿즈샵 만들어보면서

11월 쯤 부터 이력서 넣어보려 하는데


울언니는 너가 왜 쉬어..? 너 충분히 쉬었다 하고

부모님도 빨리 취업하길 원하나봐

남친은 왜 자꾸 집에 누워있냐 하고


음 좀 쉬면 안되나?? 생각함


사람들 바쁘게 사는 건 알겠는데

쉬는 게 무의미하다 생각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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