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위로받고 싶어서 만들어낸허상에 불과해..나 성추행한놈, 부당대우해서 회사 나오게 만든놈두놈들 다 너무너무 행복하게 잘살고있거든..혹시 저런거 믿는 언니들 꿈 깨..슬프지만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