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술 ,담배,커피 이런거 몸에 해로운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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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건 친척들이건 안마시는 사람 없네 ,,,,(우리 엄마아빠빼고)
친척들중엔 남자들 술중독자도 있구 술은 조금씩 다 입에 대고 진짜 ㄹㅇ 신기한건 울 아빠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커피를 조금 드시고 술 담배 몸에 안맞는다고 아예 안드셔
술자리도 모임도 어쩔수 없이 가면 차 마시거나 물마셔 그외에는 아무것도 안드셔 엄마도 마찬가지고…
술 마시면 미친년이라고 생각함 암걸리는 지름길이라면서…
근데 난 주변에 다 술 이랑 담배 ,커피 가끔씩 먹는 친구들이 곁에 있구 아예 안하는 사람은 없어 하늘에서 별똥별 찾기로 개희박함 울 엄마는 아빠는 희박한 별똥별 같은 사람들이신가봐 ….

나 술담커 전혀 안하고 문신도 안하고 피어싱도 안했는데 담배냄새에도 예민하고 술마시는 분위기도 싫고 술값 아깝고 커피도 싫고 솔직히 문신도 그닥 좋게 보지 않는편이라 주변인들이랑 안맞아서 힘들더라 물론 세상에 딱 맞는 사람 찾기 불가능인건 알지만 나처럼 술담배 전혀 안하고 문신 안하고 클럽 헌포도 안가면서 티키타카 잘되는 친구좀 사귀고싶음 종교인 말고 진짜
@아는언니 그니까 그런 친구가없는게 문제지…
부모님도 젊을땐 주변 사람들처럼 술 먹었지만 나이 드시면서 안하게 되신거 아닐까
@아는언니 아 마져 아빠가 친척 만나서 자기는 어렸을때에~~~담배했데 ㅅㅂㅌㅋ 듣고 양아치였네 소름돋는다 이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