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좀 속상한 일있었어

빠른언니
빠른언니
2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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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사람들이 주변에서 어리다고 할만한 나이야ㅠㅠ 암튼 오늘 우연히 온라인에서 어떤 사람이랑 싸움 남… 근데 그 싸운 사람이 나보다 어린데 그 나이 먹고 그러고 싶냐는 소리 들었어ㅠㅠ 나는 걍 계속 내 어린시절에서 사랑 받고 자라고 싶은데 진짜 나이 먹었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너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짐 막 6살 이런 나이 있잖아 어른이 되기 싫은데 이러는게 넘 속상하고 물론 나도 초딩 시절에 내 현재 나이가 진짜 다 컸다고 생각했거등? 근데 지금 보니 현재의 나는 아직 배울것도 많고 어린데 걍 오늘 그 말 듣고 남들 눈에는 내가 이제 그러면 안되는구나 싶고 너무 막막했음 난 아직도 노는거 좋아하고 밖에서 막 나뭇잎 줍고 그러는게 재밌는데 시간은 넘 빠르고 난 크기 싫었는데 어느새 벌써 이 나이라는게 좀 슬펐음… 난 분명 아직 초2때의 나인데 그 시절보다 고딩이 되는게 더 가깝고 이제 걍 아무 생각 없이

친구들이랑 놀던 그 시절이 없을거라는게 넘 속상하다…

미안 쫌 오바하는것 같을수도 있는데 요즘 따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래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원래 좀 나이 이런거 가지고 속상해한적이 많아서 그런지 남 슬프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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